경기도 안산시에 사는 지역 영화인들이 시민들을 위한 우수한국영화 상영과 함께 '우수영화감상문'을 공모한다.
한국영화인총연합회 경기도연합회(회장 이기원)은 지난 5월 28일부터 안산CGV에서 영화<시인할매>상영을 시작으로, <마담B><다방의 푸른 꿈><올드마린보이>등을 매월 한 편씩을 상영하고, 그 감상문을 공모한다.
이기원 회장은 "다큐멘터리에 대한 저변과 이해도를 높이고, 지역사회에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기획됐다"면서 "영화도 감상하고, 영화감상문 공모전에 참여해 수상의 영광을 차지하시길 바란다"고 했다.
4편의 영화를 감상한 뒤 홈페이지(www.evif.co.kr)에서 양식을 다운받아 감상문을 작성한 뒤, 전자 우편(an22movie@naver.com)로 오는 9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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