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한국증권신문_한상설 기자]

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해외개발 및 전략마케팅 상무로 한국노바티스, 한미약품 등 국내 및 글로벌 제약사에서 20년 이상 지낸 이지은 마케팅 전략 전문가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.
이 신임 상무는 중앙대 화학과, 연세대 경영전문대학원(MBA)을 졸업한 후 한미약품, 유유제약 등 국내 기업과 한국노바티스, 한국먼디파마, 다케다제약 등 글로벌 제약사에서 항암제, 희귀질환, 신제품 론칭 등 다양한 경험과 실무를 담당해 온 마케팅 전략 전문가다.
이 상무는 현대바이오 해외 사업을 위한 원활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해외 사업개발 및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담당하게 된다. 또 항암플랫폼 기술과 항바러스 상업화 업무도 맡을 예정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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